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쌍둥이 육아로 정신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관리사님께 받은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어 글을 남깁니다.
저는 성격상 꼼꼼하고 계획적인 편이라 처음 서비스를 신청할 때 걱정이 참 많았습니다. 업체에 요청사항도 세세하게 전달했었고요. 하지만 손영실 관리사님을 뵙고 나서 그 걱정이 신뢰로 바뀌었습니다.
특히 관리사님의 음식 솜씨는 정말 감동적이었어요.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을 보시고는 "이걸로 맛있는 거 해드릴게요" 하시며 뚝딱뚝딱 근사한 상을 차려주셨습니다. 단순히 끼니를 해결해 주시는 게 아니라, 산모인 저를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정성껏 음식을 챙겨주시는 게 느껴져서 매번 든든하게 먹고 기운을 차릴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안심하고 병원도 다녀오고 부족한 잠도 청하며 오롯이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어요. 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신 손영실 관리사님, 진심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적십자사후원업체 배상책임보험 1억원 가입 복지부지정교육원운영 희귀난치병환아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