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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용후기

고마우신 이성이 관리사님

  • 2019-10-19 02:18:18

둘째가 일찍 세상에 나오게 되서 신생아중환자실에 있다가 퇴원후 관리사님과 첫 만남을 갖았습니다
저와 성격이 맞는 분이 였으면 하는 걱정과 달리 처음 뵌 날부터 성격 좋으신 분이네 하고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제몸이 좋지 못해 제 걱정을 참 많이 해주셨어요 몸이 안좋아서 병원도가야했는데 관리사님이 계셔 안심하고 다녀올수 있었습니다
또 둘째가 이른둥이라 검사할것들이 남아서 서울에 있는 병원까지 이틀연속 동행해주시고 그래서 든든했어요
급하게 잡힌 수술날짜에 집정리도 못하고 출산을 하게되어서 집이 엉망이었는데 관리사님이 참 부지런하시게 새벽수유에 몽롱한상태에서 관리사님 오시면 한숨 자는데 자고 일어나면 집이 정리 정돈 청소까지 쏴악~ 첫째가 있어서 참 정신 없는 집인데 자고일어나면 말끔해져요 그리고 맛있는 점심까지
관리사님이 참 아쉬워 하신점이 요리에 자신이 있으신데 제가 잘 못먹어서 못해주신거 ..
입도 짧은편이긴 하지만 출산후 안좋아진 몸때문에 정말 잘못먹었어요 그래도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밥 맛있어서 열심히 먹었어요 처음보단 요즘 더잘먹는거 느끼셨을거예요 ㅎ 비록 오늘이 마지막이였지만요 .. 해주신 성의에 비해 잘 못 먹고 그래서 많이 죄송했어요
그리고 출산으로인해 첫째랑 떨어져있고 동생이생기고해서 저희 첫째가 많이 혼란스러워했어요 그러다 어린이집이 갑자기 폐원하게되서 새로운 어린이집에가서 적응해야하는 격정의 시기였는데 관리사님이 첫째를 잘 다뤄주셔서 이모님 하면서 따르고 등하원을 걱정안하고 관리사님께 맡길수 있었어요 정말 걱정했던 부분이거든요 또 저 대신 첫째 데리고 병원도 가시고 감동입니다
오늘 마지막날 절위한 선물로 찰밥을 해오셨어요 정성에 또 한번 감동받았어요 종종 가져다주신 갖가지 김치랑 점심도 맛있게 먹었지만 저녁에도 딸하고 맛있게 먹었어요
20일 4주 처음 뵙던게 얼마 안된거 같은데 말이죠 관리사님 없이 앞으로 지낼 날들이 살짝 무섭네요 ^^
하루하루 제 친구처럼 엄마처럼 생각해주시고 걱정해주시고 말 상대 해주시고 또 저희 딸 아들 정말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려요 늘 좋은일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화이팅요
근처에 사시니 종종 뵈요 ^^
사진을 참 안찍는 사람이라서 없네요 첫째등원시키러 나가시는것과 모유수유 안하는 제가 뼈다귀 먹고싶다고 말씀드렸더니 뚝딱 맛있게 해주신 사진이예요 사진 많이 못 찍엇니 죄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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