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조리원에서 나와서 첫째라 막막했는데 신생아케어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제가 미숙한 부분에 대해서 많이 코칭 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를 너무 아껴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제가 맘 편히 쉬며 몸과 마음을 추스를 수 있었습니다.
또, 음식솜씨도 좋으셔서 제 입맛에 딱 맞게 원하는 음식을 해주셔서 입맛이 없던 제가 맛있게 끼니를 챙겨 먹을 수 있었습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3주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고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추후에 둘째가 생긴다면(그럴일은 없겠지만..) 꼭 다시 윤양순 선생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
행복하세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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