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첫 아이를 출산하고 육아에 대하여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라 걱정만 앞섰습니다. 그런 저에게 이혜숙 관리사님과의 인연은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항상 밝은 미소와 차분한 목소리로 저와 아기를 대해주셔서 저뿐만 아니라 아기도 관리사님 품에서 안정감을 느껴합니다.
단순히 업무가 아니라 진심으로 아기를 예뻐해주시는 것이 느껴져서 엄마로써 진심어린 감동을 받았습니다. 늘 아기 이름불러주시고 재울때는 부드러운 목소리로 자장가도 불러주십니다.
또 다른 감동 포인트는 맛있는 음식솜씨입니다. 출산 후 제가 컨디션이 좋지 않아 밥을 잘 넘기지지 못했는데, 늘 저의 건강을 챙겨주시면서 죽,국,반찬,과일 등 다양한 식재료로 건강한 음식을 해주셔서 전보다 점점 밥을 잘 넘기고 있습니다.
가사 업무도 정말 깔끔하게 잘해주셔서, 오히려 산후조리원에 있을 때보다 더 몸조리를 잘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귀한 인연, 이혜숙 관리사님께 감사드리며 항상 건강하시고 앞으로도 예쁜 아가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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