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조리원 퇴소후 산후조리 완전 필수인것같아요!
몸도 힘들고 아기 케어하는 방법도 많이 배운것같아요
최현숙 산후관리사님께 정말 많이 의지가 되서
기간 종료될때는 눈물이 펑펑 났어요..ㅠㅠ
마지막날에는 김밥이 먹고싶어서 부탁드렸더니!
이렇게 뚝딱 정말 엄마가 해준 김밥맛이였던
손이 많이가서 힘드셨을텐데 너무 고맙게 만들어 주셨어요!
저희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셨고 정말 친정엄마처럼
대해주시면서 실질적인 지식도 많이 알려주셔서
너무 도움이 많이 됐어요 벌써 50일이 된 우리아기
앞으로 더 잘키울수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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