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일반으로 5일 서비스 신청을 했습니다. 조리원 퇴소 후에 집에 오니까 제가 알던 이든이가 아니더라구요
남편이랑 우왕좌왕 뜬눈 으로 밤을 지새우고 그 다음 월요일 9시에 이성이 관리사님 오셨는데, 어찌나 구세주 같던지요..
오시자마자 아기 상태와 산모 상태 점검하시고, 아기 케어 어떻게 하는지 동선은 어떻게 하는게 편한지 다 체크 해주시고 제가 궁금했던 부분들도 다 알려주시고..
정말 관리사님 안계셨으면 어떻게 해야할까 싶을 정도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기 목욕하는 것부터 수유텀까지 다 잡아주셔서 하루만에 삶의 질 바로 향상 되고 남편이랑 저녁도 맛있게 먹었습니다. 천사아기로 돌아올 수 있도록 만들어주셨어요..!
무엇보다도 너무너무 감사하고 좋았던 점은 정말 엄마가 해주시는 것처럼 정성어린 집밥 이였는데요,
까다로운 저희 남편도 관리사님 계시는 동안 밖에 나가서 안먹고 집에서 밥 꼭꼭 다 챙겨먹었어요
음식 하나를 해주시더라도 어찌나 정성스럽고 예쁘고 맛깔나게 해주시는지 너무너무 피로했는데 밥이 보약이라고 먹고 정말 몸이 회복받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남편이랑 매일 관리사님 퇴근하시면 내일은 어떤 음식 해달라고 할지 장보는 재미도 쏠쏠하게 있었구요
맛있게 해주시는 음식 덕분에 낮에도 저녁에도 정말 따스한 집밥을 챙겨 먹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집안 가사일도 너무 깔끔하고 일렬 정리정돈도 잘해주셔서 퇴근하시고 남편이랑 정말 화들짝 놀랐습니다
그리고 제일 중요한 이든이를 너무너무 사랑해주셨는데요 매일 예쁘다 귀엽다 말해주시는데 정말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아직도 저도 귓가에 이든이 예쁘네~ 해주신 목소리가 맴돌아요 너무그립네요.. 남편한테도 매일 말하고 있습니다
초보 엄마 아빠라 서툰점 투성이 이고 매일 새벽마다 아가 케어하면서 지치고 힘들었는데 그다음날 9시만 되면 너무 행복하고 마음이 안심되고 편안하더라구요
새벽마다 관리사님 오실때까지 버티자는 마음으로 하루하루 보냈던것 같아요...
짧은 5일이였지만 저희 가족 다 관리사님 덕분에 성장 할 수 있었고, 너무 감사했고 오래오래 기억에 남을 것 같아요. 다시 또 뵙고 싶네요
이든이 가족 행복하게 이든이 잘 예쁘게 키우고 있을께요~
행복했던 5일이였습니다 이성이 관리사님 좋은 일들만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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