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조리 하고 너무너무 만족해서 후기 올립니다.
둘째 낳고나서 첫째때문에 조리원을 6박7일 밖에 이용을 하지 못해서
걱정을 많이 했어요.
산후조리를 할수 있을까 해서요.
어디가 괜찮을지 검색하다가 선우케어를 알게 되었는데, 센터장님과 통화하면서
차분하시고 믿음이 가더라구요, 다른곳 더 알아보지 않고 바로 예약해버렸네요.
제가 요청했던것은 차분하시면서 경력있으시고 잘하시는 분을 원했는데요,
첫날 관리사님이 도착하자마자 인상도 너무 좋으시고,
차분하시면서 조용조용하신 분이 와주셔서 좋더라구요~^^
집에 오자마자 제가 일일히 설명 안드려도,
알아서 척척 일해주셨어요.
임신기간이랑 산후조리원 있는동안
냉장고가 텅텅 비어있었는데, 그래도 있는 재료로 요리 만들어주시고,
집안 정리해주시고, 자연분만으로 몸과 마음이 지쳐있었는데
관리사님덕분에 첫날부터 수월했어요.
20일동안 서비스 받으면서 만족했던 부분들이 참 많은데요,
제가 원하는것을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척척해주셔서 너무 좋더라구요~~
그중에 가장 1순위는
청결과 위생이었습니다.
집에 오자마자 항상 깨끗한 옷으로 갈아입으시고,
아기 케어하기 전에는 항상 손세정 하시고
아기 응가 하고나서 물로 닦으신 다음에도 꼭 다시 손을 닦고 아기를 만지셨어요.
설거지 하거나 할떄도 마찬가지구요.
청소도 매일매일 집안 구석구석 다 해주셨어요.
아기랑 산모만 이용하는곳만 해주시는 분들도 계시던데
저희 관리사님은 전체적으로 꼼꼼히 청소해주셨습니다.
매트나 카페트, 혹은 작은방에서 큰아이랑 신랑이 자는 센스맘매트리스 등등
다 걷어내고 깨끗하게 청소해 주셨구요,
침대밑까지도 구석구석.. 저희집이 관리사님덕분에 항상 반짝반짝 빛났어요!!
정리도 얼마나 가지런히 잘해주시는지, 청소해주시고 나면 호텔같았어요 ~!!!!
아이 케어도 경력이 있으셔서 그런지,
아이 마음 잘 알아주시고, 예뻐해주셔서
항상 제가 아이 맡기고 낮잠자고 그랬네요..ㅋㅋ
아기 황달있을까봐 걱정해주시고, 예방접종 하러 갈때도 같이 동행해주셔서
저보다도 더 아기 걱정해주시고 잘 케어해 주셨어요.
아기 딤플검사도 하러 관리사님이랑 같이 다녔는데요,
친정엄마보다도 든든하게 아기도 봐주시고, 함꼐 걱정해주시더라구요ㅠ
관리사님 덕분에 편하게 병원다녀왔네요~!!
음식도 매일매일 새로운 반찬으로 맛있게 만들어주셨어요~!!
음식을 잘하셔서 해주시는 반찬마다 입맛에 잘 맞았습니다!!
간간히 찜닭이나 오징어볶음처럼 스패셜한음식도 해주셨는데
항상 맛있었어요~~^^
저희 첫째도 낯가림이 있는데, 관리사님이 항상 살갑게 대해주셔서
할머니 할머니 하면서 잘 따르더라구요~^^
원래 집에 손님이 오거나 하면 왠지 불편하고 신경쓰이는 부분도 많은데,
관리사님은 항상 믿음이 가고, 친정엄마처럼 편하게 해주셔서
20일동안 너무 몸조리 잘했습니다.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감사했어요~~!!!
최경숙 관리사님 정말 감사합니다^^
하루하루 보내면서 최경숙관리사님과 대화도 잘 통하고,
즐겁고 편안하게 몸조리 했어요~^^
선우케어 추천해용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