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23년도 첫째, 25년도 둘째 모두 이용한 찐후기 ♬
보건소에서는 출산 40일 전에 신청하라고 하지만,
아는 사람은 다 안다.
40일 전이면 이미 늦었다는 것을....
첫째 때 28주차, 둘째 때 25주 정도에 신청했는데
인기가 많아 아슬아슬하게 예약했던 선우케어 :)
업체 선정 기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의 제공기관 검색을 했을 때
품질 평가 A & 제공 인력 수 많은 곳
https://www.socialservice.or.kr:444/
제공 인력 수를 고려하는 이유:
혹시 안 맞아서 교체가 필요할 때 용이함!
소개받은 관리사님이 있는 것이 아니면,
이 기준으로 선정하면 될 듯!
이 두 개의 기준으로 고른 선우케어,
결론적으로 몹시 만족♡
선우케어 관리사님들은
베이직, 베스트, 스페셜 등급이 있다.
둘째 때는 더 검증된 분을 모시고 싶어서
상위 등급으로 추가금 내고 모심 ㅎㅎ
그래서 둘째 때 오신 스페셜한 이영애 관리사님!!!
인천 산모님들 모두 여기를 주목하세요!!!
무엇보다 아기를 정말 능숙하게 잘 봐 주셨다.
일단 아기를 정말 예뻐하시는 게 느껴진다!
관리사님 눈에 사랑이 가득가득♥♥♥
조리원 안 가고 온 신생아라서 배꼽 떨어진 후
얘네 엄마 아빠가 잘 보고 건조시켜야 했는데
신생아 배꼽을 볼 일이 없어 아무 생각 없었던
얘 엄마 아빠...
아기 배꼽 유심히 잘 봐 주시고
육아종이 생기는 것 같다고
바로 병원 가자고 해 주셔서
늦지 않게 진료를 보았고
덕분에 수술을 안 해도 되었다!! 관리사님 감사해요!
그리고 오신 첫날부터 섬세한 손길로
우리집 더러운 부엌을 뒤바꿔 주시고
(물론 먼저 다 물어보고 진행하심)
음식도 너무 맛있어서 레시피 다 받아놓음 ㅋㅋㅋㅋㅋ
(이영애 관리사님 만나시는 분
닭볶음탕, 마늘수육, 제육볶음
꼭 해 달라고 하세요 레시피도 받으세요 제발...!)
거짓말은 평생 안 하실 것 같은 선우케어 대표님이
자신있게 인품이 좋은 분이라고 하셨는데
정말 인품도 너무 좋으시고 따뜻하셔서
낯 많이 가리는데도 친정 엄마처럼 편안했고
즐겁게 대화하며 시간을 보냈다.
좋은 어른을 만나 인생을 배운 느낌♥
3주 말고 4주로 신청할 걸 몹시 후회했다 ㅠㅠㅠ
선우케어 이영애 관리사님께로 모이세요..!
이상 이용자의 찐후기였습니다 ♡ :) ♡
[출처] 인천 산후관리 '선우케어' 솔직 후기|작성자 새파란꿀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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