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성이 관리사님 후기를 쓰려고 합니다. 저는 엄청난 선물을 준다고 해도 귀찮아서 후기를 안 쓰는 사람인데 이성이 관리사님께 너너무 감사드리는 마음이 커서 이렇게 후기를 쓰게 되었어요!!! 정말 정말 감동 그 자체였던 이성이 관리사님
안전, 요리, 아기 케어, 청결, 정리 모든 부분에서 완벽했던 산후케어였습니다.
일단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건 ‘안전’이었어요. 그 무엇보다 아기를 안전하게 돌봐주셨으면 했거든요. 첫째 때 코로나로 인해 산후관리를 못 받아봤고 가족 외에 다른 사람이 아기를 봐주시는 것에 대해 시어머니, 친정엄마의 걱정이 크시다 보니 사실 신청을 할까 말까 망설였었어요. 그런데 정말 저보다 훨씬 조심성이 강하시고 저희집에 위험요소까지 신경써주시더라구요. 관리사님과 하루를 생활해보고 완전 안심하고 맡길 수 있게 되었어요.
관리사님이 오신 첫날! 첫째가 일주일간 방학이어서 집에서 온종일 함께하게 되어 죄송스러웠는데 관리사님께서 첫째에게도 너무나도 살갑게 대해주시고 놀아주시고 맛있게 음식도 차려주셨어요. 첫째도 금방 친해져서는 가신 후에 음식도 잘해주시고 아기도 잘 돌봐주시는 할머니 언제 또 오시냐고 하더라구요 ㅋㅋㅋ 정이 많으시고 따뜻하십니다.
정말 산모를 편안하게 해주십니다. 사실 아기를 맡기고 쉬는게 익숙하지 않아서 첫날에는 들어가서 쉬라고 하시는데 쉬어도 될까 싶었는데 너무나도 따뜻한 말로 걱정말고 쉬라고 해주신 덕분에 낮시간동안 꿀잠도 자고 할 일도 할 수 있었습니다. 진짜 너무너무너무 감사해요!
청결과 정리정돈 또한 감동이었습니다! 아기 봐주실 때 항상 손 깨끗하게 씻고 아기 봐주십니다. 그리고 정리정돈 능력자세요. 제가 정리를 잘 못 하는 편인데 촥촥 정리를 쫙 해주셨더라구요.저희 남편이 집에 와서 감탄 했습니다 ㅋㅋ 남편이 관리사님 계속 계셨으면 좋겠다며 ㅋㅋ 사실 안 해주셔도 되는 부분인데 관리사님께서 해주신 부분이 많아요 ㅜㅜ 관리사님께 배운 정리 방법으로 집안 곳곳 정리하면서 너어무 상쾌해졌답니다. 책장 정리를 하고 싶어 하려는데 무거울까봐 책도 다 날라 주셨어요 ㅠㅠ 죄송하고 감사했습니다.
요리솜씨 정말 ….최고십니다. 한식조리사 자격증 있으시고 조리사 경력도 어마어마 하셔요. 이렇게 맛있는 집밥을 매일 먹다니 행복했습니다. 산후조리원 밥보다 맛있었어요. 아기보면서 요리하시기 어려우실텐데 저에게는 슈퍼우먼으로 보였습니다. 지금도 해주시고 간 반찬들이 남아있는데 관리사님을 그리워하며 아껴먹고 있어요 ㅠㅠ 이렇게 대접 받으며 먹을 날이 또 있을까요 ...? 관리사님이 계실 때 시부모님과 친정어머니가 아기 보신다고 오시곤 했는데 너무 감사하게도 관리사님께서 부모님들 점심도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셨어요. 너무 맛있게 드시고 호강한다며 관리사님 정말 잘 만났다고 극찬하셨어요 ㅎㅎ

그리고 아기를 정~~~말 예뻐하십니다. 사정상 아기 50일 정도부터 관리사님을 모시게 되어 아기가 좀 컸어요 무게도 그렇고 부담이 되실까 걱정했는데 너무너무 예뻐해주시고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놀아주셨어요. 진심을 다해 아이를 돌봐주신 덕에 제가 낮잠도 편히 잤답니다. 원래 낮잠을 잘 못자는 편인데 관리사님께서 너어무 편하게 해주시고 믿음을 주신 덕에 꿀잠을 잘 수 있었답니다. 아이 키우는데 가장 힘든 시기에 관리사님 덕분에 정말 편하게 지낸 것 같아요! 셋째를 낳는다면 기다려서라도 이성이 관리사님을 모시고 싶습니다. 정말 감사해요. ^^
정이 정말 많으셔서 마지막날 아기 보고 우시는 모습에 저도 눈물이 나 서로 부둥켜 안고 울었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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