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상하이에 거주중이 초보맘입니다.
저와신랑은 일때문에 출산 1달후 먼저 상하이로 오고
아가는 출산하고 바로 비행기를 타고 해외에 오기 어려워 100일정도만 친정엄마집에서 엄마의 도움을 받았는데요~
그중 3주간 선우케어에서 관리사님을 신청하였습니다.
모르는 사람과 함께 있어야 한다는 부담감이 있어서 많이 걱정했는데요..
1일차만이 그런걱정이 싹 사라졌습니다.
저는 해외에 있고 아가는 한국에 있어 아가를 보고 싶을때마다 홈켐으로 보게 되었는데요.
(사전에 관리사님게 홈켐위치 말씀드렸습니다)
멀리서 아가를 보고 싶어하는 맘을 어떻게 아시는지 매일매일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시곤 했습니다.
전화벨소리에 아가가 놀라지는 않을까 영상통화도 재대로 못했었거든요 ㅜㅜ
아기 케어 하느랴 정신없을실텐데 아가 기분좋을때마다 항상 놓치지 않고 정성스레 사진을 많이 찍어보내주셨는데..
아기가 커가는 순간을 잊지않게 사진으로 남겨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
몇일간 함께있었을때
초보맘이라 제가 안으면 불편한지 울기만 하는데 관리사님은 쪽쪽기도 안물리고 어떻게 아기를 잘재워주시는지..
제가 선생님은 어떻게 그렇게 아기를 잘재우세요? 비법이 뭐예요? 쪽쪽이도 안물리시고 어떻게 하세요?
하루에도 몇번씩 감탄을 했어요~~ ^^
끊임없이 아기와 대화하시고 노래불러주시고.. 항상 신나고 긍정적인 말들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이런것들은 사실 아기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직업상으로만은 할수 없는 일 아닐까 싶어요 ^^
멀리서 아가를 보고 싶어하는 엄마마음을 너무 잘보듬어주신 "선우케어 박미화 관리사님" 꼭 추천드립니다.
선생님이 마지막날 전화로 말씀해주신 것처럼 좋은 인연이 되어 많은 도움 받았어요.
강우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해외에 있어 가시는날 제대로 인사도 못드려서요~ 글로 대신전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 강우엄마
[출처] 산후도우미 선우케어 박미화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 맘스홀릭 베이비 (35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설강우 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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