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일단 저는 쌍둥이에 미숙아, 조산아라서 선생님 두분을 40일간 모시게 되었습니다. 두명의 선생님을 모시면서 실제로 뵙기 전까지 걱정이 많았는데 선생님들께서 아이를 대하는 모습을 보고 이분들은 정말로 아이를 사랑하시는 분들이다!! 생각이 들어서 첫날부터 전적으로 믿고 외출도 맘 놓고 하고 ㅎㅎㅎ 믿고 맡길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성향이 다른 두분이셨지만 오히려 그래서 보완이 되고 시너지가 좋았던 것 같습니다! 프로답게 서로 잘 맞춰가면서 40일간의 서비스동안 트러블 없이 즐겁게 시간을 보냈어요. 특히 점심시간에는 진수성찬으로 차려주셔서 셋이 함께 하는 식사시간이 너무 즐거웠네요^^ 산후 우울감이 초반에 있었는데 선생님들이 아이들 잘 케어해주셔서 저는 제 자신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어 감사했어요!!
이정숙 선생님께서는 밝은 미소로 정말 진심을 다해 아이를 예뻐해 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마지막에 서비스가 끝나 헤어지는 날에는 몇 번이나 눈물을 흘리셨어요? 아이가 깨어 있는 시간에는 아이 눈을 보면서 노래도 밝은 목소리로 불러주시고 다양한 자극을 주려고 많이 애써주셨습니다.
김미성 선생님께서는 손이 빨라서 다양한 맛있는 음식을 해주셨어요. 제가 저장 음식을 부탁드렸더니 힘든 내색 없이 음식을 해주셔서 한달은 끄떡 없을 것 같아요! 항상 저녁에 아빠와 식사할 것도 챙겨주시고 최대한 저의 집안일을 줄여주시려고 하셨어요. 물론 아기랑도 잘 놀아주시고 시기에 맞는 놀이라던지 발달, 아이템 등에 관한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많이 힘드셨을텐데 항상 웃으면서 아기들 케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많이 배우고 아기들도 70일까지 큰 문제 없이 케어 잘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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