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셋째 출산~!!!!!!
첫째,둘째와 터울이 있는 우리 셋쨰/
어떻게 키웠는지 기...억이... 나지 않아요.
아이들이 있어 조리원은 엄두도 못내고.
산후 도우미님을 신청해야 하나.... 많은 고민이 되었죠.
집에 모르는 사람이 오는게 많이 부담스럽더라구요.
힘들어도 혼자 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됐지만....
보건소에 가서 상담하니 정부 지원으로 2주는 본인 부담금까지 전부 환급.
3주는 6만원 정도 부담이고
아이가 집에 오면 배꼽도 안떨어졌을텐데
신생아 씻기는게 겁이나서
신청하기로 마음 먹었죠.
보건소에 가면 신청할수 있는 산후조리 업체리스트를 주시는데
A4 용지로 빼곡히 2장... 아.. 어디 신청하나 싶더라구요 .
추천글들 댓글들보며 고민하고 있을때
지금 육아휴직중인 지인이 아기 물건을 물려주러 왔다가 추천해주었어요.
" 선0 케어 추천받아 했는데 완전 만족했고. 거의 만족이예요, 오래되서 주위도 거기서 관리사님 오셨는데 지정하지 않아도 관리사님들이 다 잘하세요."라고 추천해주어 저도 결정하게 되었죠.
결론, 너무 잘한 선택이였어요.
1, 우선 제일 걱정되었는데 관리시님이 좋으셔서 마음이 편했어요.
2. 아기 보시는 손길이 능숙하시고 따수워요.
3. 다른걸 하시다가도 아기에게 손길이 필요하면 뭐든 놓고 아기 우선으로 봐주세요.
4. 모유수유 중이라 직수 하는데 그 시간도 조리 못하는것 같다고 안타까워하시고 틈만 나면 누우라고 쉬라고 제 걱정을 진심으로 해주셨어요
5. 누워서 자고 있는데 아기 돌보신후 애기 자는 사이
주방에서 후다닥 요리 해주시는데 그 소리와 음식 냄새가 너무 좋아서 자다가 기분이 좋았던 기억이 남아요.
요리도 맛있어요~(정말 챙김 받는 느낌이라 뭉클하더라구요)
6. 아기들을 많이 돌보시고 특히 신생아를 많이 접하시니 궁금한것들
그리고 어떻게 해야 좋은지 티칭도 받을 수 있어서 도움이 되어요.
7. 아쉬운 점, 퇴근시간이 너무 빨리 온다는.... 것 뿐이네요.
이럴줄 알았으면 한주 더 신청하는건데 싶더라구요.
비가 오는 날이 꾸리한날 수제비해주시려ㅕ고 했는데 밀가루가 부족해서 포기 하고 밀가를 못 사고 있었는데..
세상에.. 몇일 뒤,,, 관리사님 댁에서 반죽을 해오셔서 만들어 주신 수제비.
너무 맛있었지 뭐예요. 진짜 감동이었어요 ㅠ.ㅠ
정갈하게 차려주신 매 끼니 잘 먹었어요.
관리사님 감사해요~~~~~
그리고 궁금하거나 문의사항 있으면 언제든 물어보라시는 대표님의 문자와 업체 싸이트에 궁금할만 한 것을이 자료영상 등으로 있고
보라고 링크 같이 보내주셔서 궁금할때 볼수 있었어요.
이제 더 이상 출산은
없지만...
잘~ 한 선택이었다.
-선ㅇ 케어-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길바라며 후기 올려 봅니다.
저도 선택하기전 지인의 추천도있었지만
카페에 올라온 추천에 이곳이 많아 동그라미 표시해둔곳이어서 선택에 더 도움이 되어 올려보아요~
출산을 앞둔 어머님들 어디서 하시든 좋은 관리사님 만나시길 바래요~~♡
[출처] 산후 도우미 후기 공유해요 (달콤한 청라맘스 : 청라국제도시맘카페) | 작성자 루미루미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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