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출산한지 이제 42일차 애기엄마에요.
우리 아들 임신한지 어끄제같은데 벌써 이렇게 시간이 빠르게 흘러갔네요^^
애기낳고 5박6일은 병원에서.. 13박14일은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다가 집에 와서 선우케어에 미리 신청해놓고 관리사님 배정받고 저희집으로 약속된 날짜에 오셨어요.
처음에는 어색어색 뭘 말씀드려야할지 몰랐는데 엄마는 일단 푹쉬는게 좋은거라며 새벽수유로 피곤했던 저에게 휴식을 주시고는 애기케어및 청소.빨래.설거지등등 알아서 척척해주시더라고요. 첫날은 계란말이와 집에 밑반찬등을 꺼내서 제 점심을 챙겨주셨는데 음식이 너무 맛있고 계란말이모양이 너무이뻤던 기억이 생생하네요. 그렇게 관리사님과 15일을 지냈습니다. 벌써 관리가 끝나 마지막 인사를 드렸어요. 너무 잘해주시고 아이를 이뻐하시는게 느껴져서 안심하고 맡길수있었고 음식도 어찌나잘하시는지 관리해주시는 내내 맛난음식에 덕분에 휴식을 만끽할수있었네요. 혹시라도 산후도우미를신청하셔야한다면 일단 선우케어에 신청하셔요. 체계도 잘되어있고 관리사님들의 스펙이 너무좋아서 엄마들사이에서 인기가 많은곳입니다. 저처럼 꼭 좋은 관리사님 만나셔서 우리아이를 안심하고 맡기시고 푹 쉬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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