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첫째 둘째 모두 아들을 둔 아둘맘 입니다 ^^ ㅋㅋ 첫째가 올해 유치원을 가게 되서
조리원을 가면 첫째가 적응하는데 어려움이 있을것 같아서 고민 끝에 산후도우미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첫째때는 친정에서 조리했던지라 산후도우미 신청이 처음이었어서 걱정이 많았거든요!
낯가림도 있고 집에 살림을 공개? 하는게 부끄럽기도 하고 그래서요 .. ㅋㅋ
근데 정말 만족하며 한달을 보내서 이렇게 후기를 적어요!
제가 만난 관리사분은 강경남 관리사님 이었는데요~
정말 친정엄마처럼 따뜻하고 배려가득한 케어를 받아서
행복하게 산후조리 할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이 아기 목욕, 수유 보조, 트림시키기, 기저귀 갈이 등 신생아 돌봄은 물론이고, 산모인 저를 위해 영양식 챙겨주시고, 집안 정리도 깔끔히 해주셨어요.
제가 손이라도 대려고 하면 절대 못하게 하세요 ㅋㅋ
쉬어야 한다구 ㅋㅋ 진짜 친정엄마 같아요 ㅜㅜ
아기 다루는 손길도 조심스럽고, 아기와 눈맞춤하며 말도 많이 걸어주셔서 저도 둘째 육아이지만 배울 점이 많았어요. 나중엔 저보다 관리사님 보며 더 많이 웃어주던 둘찌랍니다 ^^ 또 첫째가 쑥쓰러움이 많고 낯을 많이 가리는데 이해해주시고 첫째 위해서 간식도 사다주시구 첫째 맞춤 음식도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답니다.
정말 사랑으로 아이 대하시는게 느껴지고 직업에 대한 프라이드도 가득하셔서 안심하고 맡기면서 저도 바깥 볼일보고 그랬네요 !
산후도우미 고민이신 분들께 꼭 추천드려요!
(제가 사진을 잘 못찍어서 .. ㅋㅋ 음식 진짜 다 맛있구 더 많이 해주셨는데 나중에야 후기 쓰려구 찍은거라 몇장 없어서 아쉽네요 ^^)
[출처] 인천 선우맞춤형산후케어 강경남관리사님 후기 ( 맘스홀릭 베이비 (340만 엄마들의 임신, 육아 지식in 카페)) | 작성자 함께조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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