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첫째때는 산후도우미 신청을 안했어서 엄청 고민 많이 했는데 주위에서 선우 선우 하길래 신청해보았어요~!
낯가림도 있고 해서 만족스러울까 싶긴했는데..
매우 만족했어요~!
일단 애기를 너무너무 예뻐해주셔서 마음이 놓였어요~!!
왠지 저보다 더 예뻐하시는것 같았어요?
음식도 입에 착착 잘 맞았어요!!
너무 맛있어서 열심히 장봐왔다니깐요?
첫째도 있는데 관리사님이 와계시는 동안 매우 청결하게 생활할수 있었어요~!(물론 첫째 케어는 신청하지 않았기에 첫째 장난감정리나 아침밥은 제가 했어요!)
빨래는 신랑꺼랑 첫째꺼 따로 해야되서 그냥 제가 다 해버렸네요 ㅎㅎㅎㅎ(좀 아쉬운 부분이에요 어차피 세탁기가 하긴하니깐요 ㅎㅎ빨래 개고 하는건 제가 한다치더라도 말이죠?지극히 제 의견일뿐!!)
저처럼 집이 좁고 내성적이라서 고민이신분들-!!
고민하지 마세여~!선우 추천드려요~!!^^
해주신 음식사진 하나 남겨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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