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10월 말 둘째를 출산하고 4개월을향해 달려가고 있는 경산모입니다!
첫째때는 코로나가 한창이기도 했고..
성격상 집에 남이 있는걸 불편해해서 혼자육아를 했는데
이젠 둘째라ㅜㅜ 혼자는 불가능하다는 판단을 하고
산후관리사님의 도움을 받기로 했습니다!
그래도 한편으로는 불편하고 걱정되는 마음이 자꾸만 들어서 계약할때 대표님을 통해 정말정말 좋으신 관리사님을 배정해주십사 부탁드렸고
장미순 관리사님을 만날수 있었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첫 4주 기간이 끝난뒤에도 연장 연장을 거쳐
100일이 지난 지금까지 저희 아기를 사랑으로 키워주시고 계십니다?
출근 첫 날
환복 손씻기등의 위생관리는 당연하고,
이미 알고계시는 육아용품 사용법과 분유타는법 등 모두 꼼꼼히 다시한번 체크해주셨고
이미 육아로는 전문가이시지만.. 엄마인 제 육아방식을 먼저 묻고 제 방식에 맞춰주시면서 제가 놓치고 있는 부분은 꼼꼼히 알려주시는 선생님 모습에 저는 완전히 마음을 놓을 수 있었어요!
매일매일 젖병 열탕소독부터
아기빨래도 매일
역방쿠나 아기 매트도 주기적으로 세탁해주시고
정말 단 한순간도 제가 위생에 대해 맘 불편할새없이
깨끗하고 깔끔하게 관리해주세요..
식사준비를 해주실때도
입맛에 맞는지 늘 물어봐주시고 냉장고속에 숨어있는 재료들로 항상 맛있눈 반찬 만들어주세요!
항상 첫째아이 먹을만한게 없다며ㅜㅜ 첫째 먹을 반찬까지 신경써서 챙겨주시는 센스만점 선생님이십니다❤️
여기 다 적을수는 없지만
집안도 늘 깨끗하고 깔끔하게 유지될수 있도록
선생님께서 정말 정말 많이 도와주셨어요
산후관리사님이 집에 오셔도
불안해서 잠은 절대로 못잘것 같다던 제 생각과는 달리
선생님 출근하시면 저는
안방으로 들어가 새벽수유로 못잔 잠을 푹 자고..
동생이 생겨 엄마관심이 더더욱 필요해진 첫째아기랑 데이트도 하러 나가고..
몸도 마음도 지칠수밖에 없는 둘째의 신생아시기를
아주아주 행복하게 보냈답니다
아직 선생님 도움을 받고 있지만 벌써부터 선생님 없이 혼자 육아할 날이 걱정일 정도로요?
만약 셋째.....?ㅋㅋㅋㅋ 를 낳는날이 온다면.... 생각할필요도 없이 다시 장미순선생님! 이라고 말할수 있을정도로 너무너무 만족합니다!
계약기간이 끝나고 나면 아가들이 잘 크는지 궁금하고 보고싶으시다는, 아기를 정말 예뻐해주시는 장미순관리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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