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벌써 이정숙관리사님과 함께 한지 10일이 지나서 마지막 날이네요. 첫 아기라서 모르는 것도 많고 걱정도 많았는데 잘 알려주시고 무엇보다 아기를 사랑으로 대하는게 느껴져서 관리사님 계실 때 마음편하게 새벽에 못잤던 잠도 자고 필요할 때 외출도 다녀올 수 있었어요. 매일 매일 아기 목욕도 깔끔하게 해주실 뿐 아니라 청소나 빨래, 젖병 세척등 꼼꼼하게 해주셔서 계시는 동안 정말 편하게 쉴 수 있었어요. 항상 시간보다 일찍오시고 퇴근하시기 전까지 산모 편하라고 하나라도 더 해주실려는 모습이 참 고마웠습니다. 너무 좋은 분을 만나서 작은 트러블 하나 없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기회가 되면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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