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둘째딸을 출산하고 산후조리원에 갔다가 선우케어에서 3주동안 산후도우미를 신청하여 이용했어요.
첫째때 산후도우미 서비스를 이용하지 않아서 조금 걱정이 되었었는데 강경남관리사님을 만나고 괜히 걱정했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첫째 산후조리할때도 강경남 관리사님을 만났다면 더 좋았을것같다는 후회가 되기도 했어요 ㅠㅠ
아기를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최대한 제가 쉴 수 있도록 배려해주셨어요. 관리사님이 가시면 엄마는 쉬지도 못하고 몸조리도 하기 어려우니 관리사님이 계시는 동안에는 충분히 쉬어야 한다고 말씀해주시면서 아기를 돌봐주시고 제가 편하게 쉴 수 있도록 해주셨어요. 남편도 관리사님을 뵙고는 너무 좋으신 분이라면서 아기를 믿고 맡길 수 있을것같다고 해서 둘이 밖에 나가서 맛있는 음식도 먹고 바깥일도 편하게 보고오기도 했습니다. ^^
음식도 재료를 준비해놓으면 아침에 오셔서 흔쾌히 해주셨습니다. 음식도 맛있어서 레시피도 가시기 전에 미리 받아놓고 따라 해보는데 관리사님이 해주시는 만큼 맛있지는 않네요 ㅠㅋㅋ
늦었지만 3주동안 너무 감사했습니다.
우리 강경남 관리사님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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