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 출산인데 저체중아로 태어난 아기 때문에 걱정이 많은 산모였습니다. 이애자 관리사님 덕분에 10일동안 잘 쉬고 많이 배웠어요 감사합니다. 10일만 신청한 걸 굉장히 후회할 정도로 너무 좋으셨습니다
우리 아기를 많이 예뻐해주시고 계속 아기에게 말걸어주시고 사랑한다고 예쁘다고 표현 많이 해주셨어요. 아기에게 어떻게 말해줘야하는지 보고 자연스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기를 예뻐해주시니까 마음 놓고 하루종일 방에서 쉬기도 하고 외출도 할 수 있었어요. 관리사님 오시는 그 아침을 매일 기다렸답니다.
따로 부탁드리지 않아도 관리사님께서 일을 찾아서 해주셨어요 나중에는 제가 쉬엄쉬엄하시라고 말씀 드릴 정도였답니다. 덕분에 이사 온 그대로 정리 안되어 있던 살림들이 정돈 되었고 아기가 낮에 생활하는 쇼파나 거실바닥에 고양이털 하나 안보이도록 청소해주시고 밥 걱정 안하고 살았습니다. 요리 정말 정갈하고 맛있게 잘해주셨는데 사진 찍어놓은게 없어서 아쉽네요
관리사님 오시기 전 남편과 둘이 목욕시켰을 때는 아기가 계속 울었는데 관리사님 오시고 목욕하는 우리 아기 보니까 물 좋아하더라구요?? 다시 물이 싫어지지 않게 관리사님께 배운대로 목욕 잘 시켜보겠습니다
관리사님 잘 만나는것도 복이고 행운이던데 경력 많으시고 아기와 저, 고양이에게도 다정하셨던 이애자 관리사님을 만난 저는 정말 럭키였어요 감사합니다♡ 아기랑 둘이 있을 때마다 관리사님 생각날 것 같아요 언제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