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좋은분 만나서 행복했어요ㅠㅠ
모든게 처음이라 걱정도되고 불안했는데
이애자 관리사님 만나서 너무 편안한 3주였어요!!
매일 시간보다 일찍와주시고 관리사님 덕분에
집이 깔끔해졌어요..ㅎㅎ 밥도 넘 맛있구 이모 간식 싸오신것도
저 먹으라고 나눠주시고ㅠㅠ
또 무엇보다 애기를 너무 좋아하시고 애기가 이모님 품안에
있으면 엄청 편안해보여요..
관리사님 덕분에 계실동안은 걱정없이 낮에 푹자고 너무 좋았습니당
오늘이 마지막날인데 넘 아쉬워요ㅜㅜ 보고싶을꼬에요..
사진은 이모님품에서 편하게 맘마먹는중ㅎㅎ
아 음식사진을 못찍어놔서 아쉽네욤 ㅜㅜ 넘 감사했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