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신청했는데 8일차에 먼저 오신 분이 개인적인 집안 사정으로 갑자기 못 온다고 하셔서.. 갑작스럽게 만나게 된 관리사님이 강경남 관리사님이신데요.
오히려 처음부터 강경남 관리사님을 만났으면 어땠을까~싶을 정도로 7일밖에 시간이 없던 게 너무 아쉬웠어요.
강경남 관리사님은 진심으로 아이를 좋아하셔서 이 일을 하시는구나란 게 느껴졌어요! 아마 강경남 관리사님을 아시는 분들은 모두 똑같이 생각하실 거 같아요. ^^
아이에게 배 마사지도 해주시고, 늘 예쁘다고 사랑스럽게 바라봐주셨어요.
첫 아이라 모르는 것도, 겁나는 것도 많은 초보엄마인 저에게 모르는 거 있음 언제든 물어보라고 하시고, 수유자세부터 아기가 좋아하는 자세, 아이 변 상태까지도 유심히 봐주셨어요.
아이뿐만아니라, 산모도 아직 덜 회복 되었다고 저랑 집안 까지도 얼마나 깔끔하게 신경 써 주셨는 지.. 일주일 짧은 시간이지만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