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바다 엄마입니다~~~
첫째때 선우케어 너무 만족했어서 둘째도 이어서 하게 되었오요.
이번에는 김영순 관리사님과 함께 했는데 너무 좋으셨어요!
첫째와 남편이 함께 있는 집이라 일거리도 더 많으셨을텐데 늘 아기케어 와 집안일 모두 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요리를 항상 맛나게 해주셨고 특히 첫째 음식을 해주시는게 저는 제일 좋고 감사했네요^^
평소에도 어른은 대충먹어도 아이는 잘 해먹여야하니 반찬 고민에 요리해주는게 번거로운데~
늘 어른 음식하시며 따로 아이 먹을 것 빼서 간 약하게, 잘게 썰어 따로 만들어주셨어요!!
이부분 너무 감사하고 편했어요~~
관리사님 계시는동안 첫째 밥 걱정이 없었어요
아기도 당연히 예뻐해주셨고 첫째도 많이 예뻐해주셔서 첫째가 이모이모 하며 잘 따랐어요^^
덕분에 맘편히 푹~~ 쉬고 낮잠도 잘 자며 몸 회복할 수 있었네요
보고 계시다면 꼭 꼭 감사하다는 인사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맛난 음식 차려주시고 더러운 저희집^^;; 청소빨래도 해주시고
막둥이 사랑으로 봐주시고
첫째도 많이 예뻐해주시고
정말 감사했습니다
늘 행복하고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