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저는 첫째 아들 5살짜리 있는 상태에서 갑작스레 둘째가 생겼는데 그게 아들 쌍둥이이었답니다. 첫째 신생아 때 다른 업체를 이용했는데 대체적으로 만족했지만 관리사님께서 일적으로 아이를 본다는 마음이 컸습니다.
이미 다른 업체에서 경험을 해본 둘째맘이라 큰 기대없이 맞이할 생각이었습니다.또 쌍둥이는 관리사님 2분을 모시는데 매체에서 두분의 사이가 안 좋아 아이에게 불똥이 가서 더더더 신경쓰였습니다.저는 쌍둥이맘이라 다른 거 다 내려놓고 두분의 관계가 원만하기만을 바랐습니다.그래서 선하고 인자하신 분으로 부탁드린다고 요청한 바 있습니다.다행히 한 분으로 인해 4주동안 마음 편하게 잘 지낼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이 바로 이정숙 관리사님 입니다.
♧신생아 케어♧
저는 사실 이 부분을 제일 중요하게 여깁니다.(물론 모든 엄마들의 마음입니다.) 반찬을 맛나게 해주시고 청소 깔끔히 잘해주는 건 그냥 감사한거고 신생아 케어에 예민센서가 더 잘 돌아간 거 같습니다.이정숙 관리사님께서는 저희 둥이들을 토닥일 때나 트림 시킬 때 부드럽고 약하게 두드리고 항상 조심스럽게 하는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그리고 무엇보다 아기들을 진정 좋아하시고 가족처럼 생각하는게 느껴집니다.
☆위생,청소☆
저는 젖병세척과 분유 타고 잘 섞이게 흔들어 주는 부분 꽤 신경쓰는 편입니다.다행히도 젖병세척을 20분~30분 해주시는 것을 보고 안심했고 잔여물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또 분유는 정석대로 오래 흔드셔서 정말 꼼꼼하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산모와 첫째 케어♤
저는 이미 첫째를 5살까지 키운 맘이라 어느 정도 신생아케어에 두려움도 없고 마음이 한결 편하게 돌봄에 임했던 거 같습니다.그래서 관리사님들께 크게 바라는 거 없이 딱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만 맞춰주시길 바랐습니다. 보통은 저희 엄마아빠 세대이시기에 지금까지 해오던 습관과 생각을 쉽게
바꾸기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제가 요청하는 것들을 쉽게 바꾸시진 않았습니다.그런데 이정숙 관리사님은 힘듦에도 불구하고 제 요청사항 놓치지 않으시고 다 제가 원하는 방향대로 해주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정숙 관리사님께서 사다주신 추억의 보름달빵 감동이었고 잘 먹었습니다♡물질보다는 저를 생각해주시는 그런 마음이 더 감동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