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이 관리사님을 만나게된건 정말 행운이였습니다.
둘째출산이라 조리원은 첫째걱정에 진작에 포기하고 산후도우미관리사님을 만나게되었습니다 .
근데 왠걸 ~~첫째때 조리원갔을때보다 너무편하게 몸조리하면서 첫째도 같이 케어할수있어서 너무 만족스러운 선택이였습니다.
배꼽도 떨어지지않은 신생아를 어떻게 케어할지 막막했는데 이성이관리사님 덕분에 둘째가 건강하게 한달을 보낼수있었던거같아요~ 정말 너무 감사드립니다 .
밤에 애기를 케어해야하니 잠이 항상 부족했는데 관리사님오시면 편하게 잠도잘수있었어요 .
자면서도 한번씩 들리는 아기 자장가소리, 동요불러주시는소리에
정말 아기한테 해주시는 따끗한마음까지 진심으로 느껴졌습니다.
한식자격증까지 있으셔서 요리면요리 청소도 깔끔 정리도 완벽
전 한달동안 너무 행복했어요 ^^
첫째가7살인데 너무 예뻐해주셔서 마지막날인 오늘
너무너무 아쉬워했어요 이모할머니 보고싶으면 어떻게하냐고 물어볼정도로 너무 좋아했답니다.
그동안 딸처럼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아기 편하게 케어할수있게 동선을 잘 잡아주셔서
이대로만 쭉 지내면 될꺼같아요 ~~^^
이성이관리사님 정말 감사 했습니다~항상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