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동안 관리사님덕분에 몸조리 잘했어요
워낙 손도 빠르셔서
요리 , 청소 뚝딱하셨어요
아이에게 말도 잘 걸어주고 잘봐주셨어요
또 강아지도 이뻐하셔서 제가 두마린데도
잘 지냈답니다(강아지들이 좋아했어요)
청소도 매일 해주시고 이불도 정리해주셨어요
큰아이랑도 잘지내주셔서 아이가 마지막날 울었네요
또 이런저런 육아팁 같은 것도 잘 알려주셔서 좋았어요
제가 터울이 8살이라 육아를 많이 까먹어서^^;;
이모님 오심 점심 먹고 한숨 자서
덕분에 밤에 좀 수월했어요
요리사진은 찍어둔기 없어 아쉽지만
관리받는 기간에 설이 껴서 이모님이 소불고기 잡채 동태전도 해주셨어요
또 과일사라다도 3번이나 해주셨구요
요리솜씨도 좋으셔서 밥 많이 먹었습니다^^
미역국 말고도 여러가지 국도 많이 해주셨구요.
그리워요~~~ ㅠㅠ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