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관리사님은 아기 케아부터 집안일까지 손이 정말 빠르신 분이셨는데 친정엄마처럼 산모를 우선시 생각해 주시는 부분이 가장 좋았어요.
첫 번전째 관리사님이 퇴근길에 다치셔서 두 번째 관리사님이 오시게 되었는데 육아 템을 다양하게 활용해서 아기를 놀아주시고 달래주시더라고요 하루밖에 안 오셔서 잘 모르겠지만 아기와 어떻게 시간을 보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세 번째 관리사님과 가장 오랜 시간을 보냈는데 모유 수유에 많은 도움을 주셨어요. 특히 자세를 잘 잡아주셔서 이 분을 조리원에서 만났다면 완모도 가능했을 것 같단 생각도 들더라고요 ᄒᄒ 육아 팁도 차분하고 세심하게 알려주시고 아기도 진심으로 예뻐해 주시는 느낌이 들어 좋았어요.
세분 모두 일하시는 스타일이 다르셔서 좋아던 부분도 각각 달랐던 것 같아요. 확실한 건 세분 모두 만족스러웠다는 거예요:)
그중 가장 좋았던 점은 선우 케어 대표님! 늘 따뜻하고 친근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피치 못할 사고가 있었지만 대표님의 빠른 대처로 불편함 없이 서비스 이용할 수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이런 이벤트에 업체가 어떻게 대응하느냐에 따라 만족도가 굉장히 달라질 수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그런 면에서 선우 케어 강력 추천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