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첫째때도 선우케어에서 좋은 분 만나 산후조리 한달간 많은 도움 받았습니다. 그래서 둘째도 고민없이 선우로 선택했어요. 좋은 분께 도움받고 싶은 마음이 커서 베스트로 지정해서 윤양순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아직 어린 첫째도 있어 처음에는 한달간 도움 받았다가 너무너무 큰 도움에 아쉬움으로 일주일 더 연장까지 했습니다. 지금도 너무너무 아쉬워요....
둘째라 아는 건 있지만 또 오랜만에 하려니 손에 익지 않은 신생아케어를 관리사님께서 능숙하게 해 주셔서 저는 첫째와 제 몸조리에 집중할 수 있었어요. 아기 태열관리, 아기에게 좋은 제품들 등 명확하게 해 주시고 조언해 주셔서 덕분에 아기 태열도 많이 가라앉고 꿀팁도 많이 얻었습니다^^
코로나로 다들 걱정이 많으시겠지만 저 역시도 약간의 불안함이 있었어요. 그렇지만 관리사님께서는 백신접종도 완벽하셨고, 마스크도 바꿔 껴 주시고 손 소독도 철저히 해 주시면서 청결에 저보다 더 신경써 주시더라고요. 그래서 믿고 맡길 수 있었습니다.
맛있는 국과 반찬 말해 뭐해요^^ 저희집 첫째는 관리사님이 해 주신 국에 밥 한그릇 크게 말아서 맛있다고 따봉 날리며 먹고 가고, 저와 남편도 정말정말 맛있게 먹었어요. 매 끼니 따스한 밥과 정갈한 반찬으로 신경써서 차려 주시고 입맛없는 제게 이것 저것 간식거리도 많이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청소와 살림 부분도 정말.. 너무 완벽하게 해 주셔서 관리사님 안 계신 지금 빈 자리가 너무너무 크게 느껴지네요.. 구석구석 깨끗하게 청소도 세탁도 잘 해주셔서 계시는 동안 정말 행복했답니다.
기관에 다니지만 첫째도 집에 있을 때 너무 이뻐해 주시고 잘 해 주셔서 아이가 하원할 때 ㅇㅇ(둘째이름)선생님~ㅇㅇ선생님~ 찾으며 하원할 정도에요.
사랑과 정성으로 5주간 저희 첫째와 둘째, 그리고 딸같은 저를 잘 보듬어주시고 돌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윤양순 관리사님! 그리고 이번에도 좋은 분으로 감사한 인연 맺게 해 주신 선우케어에도 감사드립니다. 셋째는 없지만^^; 앞으로도 주변에 출산하게 되면 선우케어와 관리사님 꼭꼭 추천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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