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주변에 선우케어를 소개받아 박미화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세심하고 꼼꼼하게 제가 바라는 점이나 원하는 방향에 대해 물어봐 주셨고 아이케어나 집안일을 해주셨어요
아침에 다른방에서 출장 맛사지를 받고 있으면 거실에서 관리사님이 아기를 품에 감싸고 흥얼흥얼 자장가를 불러주시는 소리가 들리는데 어찌나 친정 엄마 같던지.. 같이 있었던 3주 마음편히 지낼수 있었어요
분유먹일때도 아기 손을 꼭 잡아주시며 스킨십도 해주시고 이제 아니면 원없이 안아주지도 못한다며 자주 안아주시고 눈 마주치며 애기에게 말도 많이 해주셨답니다. 첫째 아기라 아는 것이 많이 없는 저희 부부가 많이 배울수 있었어요.
박미화 관리사님은 조리원에서 유방관리하셨던 분이셔서 중간에 제가 젖몸살이 와서 힘들었을때 가슴 맛사지도 해주셨어요 아기와 저 단둘이 지내게 될때 젖몸살이 왔을걸 상상하면 아찔합니다. 또 마지막 날까지 자연단유 할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단유약 없이 순조롭게 단유 할수 있었답니다.
박미화 관리사님
3주 후, 서비스가 끝난 이후에 관리사님이 얼마나 생각나던지요 차분하고 고운 목소리가 제 귓가에 맴돌았어요.
마지막날에 제가 좋아하는 간식을 사다주시고 저희 아연이 애정으로 많이 예뻐해주셔서 감사했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일들만 가득하길 바랄게요~!!
마지막으로 좋은 인연을 만나게 해주신 선우케어에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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