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도 있고 낯선사람 들이는게 신경쓰여서
첫째때도 이용 했었지만 고민 많이했는데
괜한 고민 한것 같아요
양현숙 관리사님 첫인상도 밝았는데 낯 많이 가리는 제게
너무나도 편안하고 정말 엄마처럼 따뜻하게 대해주셨어요
식욕이 없는편이라 밥을 잘 안먹고 간식꺼리로 끼니를 대신하는데
제가 좋아하는 메뉴들로 매끼니 너무 맛있게 차려주시고
간식도 항상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묵묵히 티 안내시고 하나라도 더 도와주시려는 마음도 좋았고
아기는 말할것도 없이 정말 사랑으로 돌봐주시는게 느껴졌고
첫째가 아파서 어린이집 안가는 날이 종종 있었는데
아무리 분리한다고 해도 한공간에 있어서 아기케어하시는데
신경 쓰이셨을텐데 오히려 더 이뻐해주시고
저생각하셔서 조금이라도 더 봐주려고 하셔서
죄송스럽기도 하고 너무 감사했어요ㅠㅠ
양현숙 관리사님은 안좋았던 점이 없었어요
덕분에 3주동안 몸도 마음도 너무나도 편안하게 잘지냈어요
기간을 좀더 연장할껄 후회하고있어요
제가 셋째계획은 없어서 다시 뵙지는 못하겠지만
지인들이 출산하면 꼭 관리사님 추천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