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랑 너무 터울이 많이 나서 둘째인데도 하나도 기억이 나지 않는통에 매일매일 해매고 있는 저를 너무나 살갑게 잘 챙겨주셨어요~
조리원에서 나오자마자 팔에 화상까지 입고, 모유도 팍팍 돌지않아 너무 힘들었는데 정말 친정엄마보다 더 세심하게 컨디션 체크해주시고 매일 걱정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ㅠ
늘 우리 지안이 보시면서 너무 예뻐해주시는게 진심으로 느껴져서 더 좋고 감사했습니다~
분유 바꾸면서 애기가 너무 힘들어해가지구 고생했는데 항상 걱정해주시고 안타까워해주시고ㅠ 정말 너무너무 감사했어요ㅠㅠㅠㅠ
날짜가 지나갈수록 끝나는게 너무너무 아쉬워서 계속 연장하고싶었어요ㅠㅠㅠ 늘 뭐라도 하나 더 챙겨주시고 해결해주시려고 해주시고 정말 이렇게 진심으로 아기랑 산모 생각해주시는 관리사님 만나기 힘들것같아요~ 저랑 지안이는 진짜 복받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