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10일동안 서비스를 이용하였는데요
서비스 받기전에는 코로나도 있고 어떤 분이 오실지 맘에 들지
걱정이 되어 10일만 서비스를 신청했는데요
관리사님을 만나고 3주를 신청하지 않은게 후회될정도였습니다
사진은 찍지 못해 아쉽지만 점심 저녁 정성스럽게 항상 차려주시고
너무너무 맛있어요 제입맛에는 맞았습니다^^
집안일 , 아이케어 등 잘 해주셔서 저는 수유에만 신경쓰면
되었기에 관리사님이 오시는 날에는 마음이 항상 편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소양증으로 일주일에 2번은 병원을 가야했는데
관리사님 믿고 편히 다녀올수도 있었습니다
서비스에 저는 만족하며 서비스 제공기관 대표님이 오셔서 수유자세 한번 봐주신것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