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산맘으로 조리원 퇴소 시 산후조리사에 대해서 많은 걱정을 하였는데
대표님께서도 전화상담으로 친절하게 알려주시며, 예약을 하였습니다.
조리원 퇴소 후 주말을 남편과 함께 고생을 하고, 빨리 월요일이 오기를
기다리며 관리사님을 기다렸으며, 마침 월요일이 되어 초인종을 누르시고 들어오시는 관리사님을 만나뵈며, 첫인상부터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인사을 해주셨도, 친근한 말투와 함께 편안하게 대해주셨습니다
대표님께서도 직접 방문을 해주시어 아기케어와 건강상태를 체크를 해주시고, 여러가지 조언을 해주시며 불안한 초산맘을 케어해주셨습니다.
관리사님과 2주를 함께 지내며, 궁금한것에 대해서도 함께 알려주시고, 아기를 케어하는 것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시며, 불안한 저를 편안하게 마음을 가질수 있도록 대화를 통해서 알려주셨습니다.
아가에게도 항상 ‘우리 강아지~’라고 이야기를 해주며 아가를 이뻐해주셨고, 대화를 통해서 정서적으로 안정감을 주시며, 등센서로 고생인 저의 아가를 지속적으로 안아주시며 케어해주셨습니다!
또한 수유텀과 수면텀도 함께 맞추어주시며 조리원 퇴소 후 새로운 환경인 아기에게 잘 대해주셨고, 저 또한 관리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아기와 함께 맞춰갈 수 있었습니다.
식사도 하루에 한번은 맛있는 음식을 해주셨고, 마지막날에는 직접 가정에서 재료도 가져오셔서 먹고 싶은 음식을 해주시는 감동적인 순간도 있었답니다~ 항상 저를 쉬라고 이야기를 하시며 맘편히 쉴 수 있었으며 2주동안 덕분에 잘 케어하였습니다.
마지막날까지 친절하게 대해주시며 마쳤지만 2주동안 감사했던 시간이었습니다. 다음번에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만나뵙고 싶습니다.
(아참! 사진은 제가 말씀드리지 못하고 찍었지만 추억에 남기고 싶은 마음으로 양해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