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먼저 이렇게 좋으신 관리사님을 만나게 해주신 대표님 너무 감사드려요^^
첫째 때도 선우케어를 통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났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고민도 하지 않고 선우케어를 이용했답니다^^
저는 이번이 둘째 출산으로 4주 서비스 이용을 했어요~
평소에 인터넷상에 후기라는 걸 써본 적이 없는 저 인데.. 저희 관리사님 너무 자랑하고 싶어서 후기글 까지 쓰게 되었네요~
이번이 둘째 출산이라 첫째때문에 어떤 분이 오실까 걱정이 많았어요..아무래도 첫째가 있다보니 신경쓰이는게 많더라구요 또 오미크론이 너무 심해진 상황이라 더더욱 산후도우미를 모시는게 걱정이 많았습니다
근데 정말 박은희 관리사님을 뵙고 그런 생각이 싹 사라졌어요
관리사님은 엄마인 저보다 위생에 더 철저하셨어요. 항상 출근하시면 바로 옷 갈아입으시고 마스크도 항상 새것으로 교체하시고 손소독은 하루에 수십번은 하시는거 같아요
제가 죄송할 만큼 외출도 안하시더라구요..같이 사시는 가족 외출까지 못하시게..히융ㅠㅠ 지금 생각해도 너무 감사하고 죄송하네요..ㅠ
두번째로 박은희 관리사님은 처음 오신날부터 아기를 본인 손자들 보듯이 돌봐 주시겠다고 하셨고, 실제로도 저희 아기를 너무 예뻐해주셨어요~
특히나 말괄량이 저희 첫째도 너무 귀여워 해주시며 첫째 아이의 간식도 종종 챙겨주시고 말도 말이 걸어주셨어요~ 지금도 첫째아이는 아침마다 이모를 찾고있네요...ㅠㅠ
또 박은희 관리사님 음식솜씨는 완전 최고에요 ㅠㅠ 냉장고에 정말 얼마 없는 재료로 맛있는 음식 뚝딱뚝딱 만들어 주시고, 입맛 까다로운 저희 남편도 관리사님 반찬이며 음식들이 맛있다며 매일 차려주신 음식을 싹싹!! 음쓰가 나올일이 없었네요
특히나 저희 아기가 관리사님 오신 초에 모세기관지염에 걸려 입원을 하게되었는데.. 아기가 아픈것도 관리사님이 먼저 이상함을 눈치채시고 병원 빨리 가보자고 하셔서 다행히 늦지않게 병원에 입원도 할수 있었어요.. 정말 지금생각해도 너무 감사해요 ㅠㅠ
정말 이밖에도 박은희 관리사님 칭찬하고 싶은 점들이 너무너무 많은데.. 글솜씨가 좋지 못해 표현이 이 정도 밖에 못하는게 아쉬울 뿐이네요 ㅠㅠ
친딸처럼 한달여동안 챙겨주시고, 저희 아가 이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