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첫째 둘째 셋째 넷째는 조리원에서 몸조리 했고
이번에 다섯째 출산 후에는 선우케어 장점홍 관리사님과 5주간 함께 했어요
조리원 천국이란 말 정말 공감 할 정도로 조리원에서 보내는 시간 좋아하는 저인데 어머 정말 좋은 업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그런가 집에서 몸조리 하는 것도 넘 몸과 마음 편하고 좋더라구요
특히 조리원 있으면 식재료와 간식이 너무 저렴한 재료로 제공되어서 몇일만 지나면 입맛 없어져 식사 자꾸 거르게 되는데 관리사님이 너무 열심히 맛있게 식사 준비 해주셔서 좋았구요
쉐프인 저희 남편도 관리사님 음식 입에 넘 잘 맞는다고 맛있게 먹더라구요
청소나 정리 세탁도 고생스러우셨을텐데 너무 최선을 다하셔서 제가 대충 하시라고 말릴 정도였어요ㅋ
우리 아가도 어찌나 이뻐해주시던지 저보다 더 이뻐하시는 것 같더라구요 헤어질때 많이 서운하신 모습이 보였어요 저도 우리 아가가 관리사님 품과 목소리 얼마나 그리울까 싶고 저도 관리사님 그리울거 같아 눈물이 났답니다
임신중일때 좋은 관리사님 만나게 해달라고 기도까지 했었는데 기도가 이루어진듯 해요
이제 고마우신 관리사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라고 기도해야겠어요
선우산후케어 대표님과 실장님 관리사님 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