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후 42일차 딸랑구를 키우고있는 엄마입니다~
양가 부모님도 멀리계시고, 홀로 산후조리가 어려운 초산모는
조리원도 다녀오고 산후도우미도 3주간 신청했답니다 ㅎㅎ
3주하길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요!
도우미 신청을 드리며 가장 중요시여겼던 부분은 저의 삼시세끼였습니다~ 저는 모유수유를 꼭 성공해서 완모를 하고싶었고, 관리사님께서 챙겨주시는 맛있는 음식을 아침점심저녁 먹으며 젖량증가 성공!
직수 완모의 길을 가고있네요~♡
신생아를 돌보며 따뜻한 밥을 차려먹는게 정말정말 어려운 일이잖아요ㅠㅠ....
관리사님 음식솜씨가 정말 좋으셔서 , 해주시는 반찬마다 인생반찬ㅋㅋ 마지막날은 일부러 재료들을 많이 사놓고 "다 만들어주세요~~!!!!" 했네요ㅎㅎㅎㅎ
그리고
저희 아가를 정말 진심으로 예뻐해주시고 돌봐주셨어요
성장급등기에 낮잠 들기도 어려워해서 많이 울고 보챘는데
관리사님께서 매일 어르고 달래셔서 재워주셨어요!
그래서 제가 더 쉴수있었네요 ㅠㅠ ㅎㅎ
정말 감사하고, 다음에 꼭 다시 뵈었으면 좋겠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