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모님 가시고 혼자하는 육아를 적응하느라 바빠 이제 후기 남기네요 :) 첫 아이고, 이렇게 힘든줄 몰랐던 육아를 이모님께서 수유텀부터 목욕 등등 자세한 케어 방법을 알려주셔서 정말 큰 힘이 되었어요 ! 아기케어 뿐만아니라 산모인 저의 식사와 특히 제일 부족한 잠!!! 을 많이 신경 써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몰라요ㅠㅠㅠ
친정엄마처럼 이런저런 대화도 하며 지낸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요! 혹시나 둘째가 생긴다면 이모님께 또 부탁드리고싶네요 ! 이 글을 쓰는 와중에도 이모님 밥이 너무 먹고싶어요 ! 진짜 너무 맛있었습니다! 정말 감사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