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혼자 아기 케어 할 수 있을꺼라 생각하고 미리 산후케어를 신청하지 않았다가
조리원 퇴소후 2주동안 아주 매운맛을 보고 급하게 산후케어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바로 와주실 수 있는 업체가 많았지만 선우케어가 워낙 후기도 좋고 추천도 많아서
선우로 픽했는데 워낙 인기가 많다보니 바로 와주실 수 있는 관리사님이 없으셔서
2주 더 기다렸다가 산후관리사님이 와주셨어요.
대표님이 제 사정을 아시고는 최대한 빨리 도움주셔서 정말 다행이었어요^^
저희아기한테 배정된 김용순 관리사님은 정말정말 아기를 좋아하시는게 느껴졌어요.
아기한테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케어도 너무 잘 해주시고 또 제가 온전히 쉴 수 있도록
정말 많이 도와주셔서 계시는 동안 힘든거 하나없이 몸도 마음도 푹 쉴 수 있었습니다.
제가 밥을 잘 안챙겨 먹어서 집에 재료가 별로 없었는데도 있는 재료로 최대한 저 먹을 수 있도록
식사도 신경 써 주시고 간식도 틈틈히 만들어졌구요.
저도 집에만 있다보니 우울하기도 하고 발동무가 필요했는데 잠시지만 아기가 자는동안
관리사님께 아기 케어에 관련된 내용도 배우고 이것저것 많이 알려주셔서 너무 즐거웠습니다.
3주 신청할껄 정말 후회했어요!
김용순 관리사님 정말 강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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