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인천 서구 산후도우미 업체를 알아보다가 선후맘케어를 택했고
박경임관리사님과 3주를 함께 하게 되었습니다.
되돌아 보니 병원입원기간과 산 후조리원에서는 코로나로 인하여 기본적인것조차도 배움이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조리원에서 퇴소 후 막상 집에서 아기와 생활을 시작하려니 두려웠는데 관리사님과 함께 하면서
아기와 하루의 일과를 어떤식으로 보내야 하는지를 배울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첫째도 둘째도 아기케어에 진심을 담아 해주시는 분을 원했는데
박경임관리사님이 적격이었습니다.
아기와 저의 생활을 다잡아주시고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며 돌봐주시는게 느껴졌습니다.
첫째 아이여서 혼란스러운 상황에서도 모유수유를 위하여 잘 지도해주셨고
젖몸살로 괴로웠는데 그 기간을 잘 보낼수 있었습니다.
정신없었던 지라 다른 후기처럼 사진은 많지 않지만 정성스럽게 식사 준비해주셨고 중간중간 과일, 빵등
간식 준비해주셔서 감사히 잘먹었습니다.
둘째가 생긴다면 다시 관리사님에게 요청하고 싶을 정도로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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