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찌 도 선우에서 신청하여 좋아서 둘찌도 선우에서!!
첫찌가 얼집을 안가고 가정보육중이라소 걱정이 많았는뎅
그런걱정없이 너무 좋은 관리사님을 만나서 밥이며 둘다 케어 걱정없이 4주가 훌쩍 지나간거 같습니당 ㅡ
뭐이리 빨리 지나가는걸까요 ㅠㅠ 벌써 부터 관리사님이
그립습니당.
너무 맛있는거 많이 만들어주셔서 ㅡ 둘째가 아닌 제 배꼬리가 커진거 같습니다 ㅡ 다이어트는 언제할수 있는건가요 ㅋ
셋째 가지고 또 만나고 싶지만 ㅋㅋㅋ
그럴일은 희박하겠죠? ㅋㅋㅋㅋ
그동안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