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청하기전 저와 신랑은 고민도 걱정도 많이 했었어요.
다들 한번 쯤은 해보셨을거라 생각해요.
하지만 고민은 뭐다? 시간만 늦출 뿐이였네요 ^^
서비스 종료가 끝난지 이틀이 됐지만 이영애 관리사님
목소리가 아직도 귓가에 들리는 것 같아요~
우리 아기의 이름을 정말 많이 불러주셨거든요..
집안정리와 요리실력은 물론이고 부담스럽지 않은
선에서 말동무도 해주셨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제일 중요했던 완벽한 아기 케어까지..
둘째 계획은 없지만 혹시나 하늘에서 또 주신다면
고민 1도 없이 이영애관리사님께 또 한번 맡길거 같아요
짧은 10일이였지만 그사이 정도 많이 들었네요.
아프지 않고 어디서든 건강하셨으면 좋겠어요.
이영애관리사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