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둘째아이를 낳고 20일 간 전희옥관리사님께서 오셔서 친정엄마처럼 케어해 주셨어요. 매일 맛있는 반찬을 두세가지씩 새로 해주시고 미역국도 정말 맛있게 잘 끓이셨어요. 매일 정성껏 차려주셨는데 사진이 장조림 사진밖에 없어 아쉽네요. 출근하실 때 간식이랑 과일도 가져다주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항상 시간보다 일찍 출근하셨고, 보육교사 경험이 있으셔서 낯가림 심한 첫째 아이도 관리사님을 첫날부터 잘 따랐어요. 성격도 밝으시고, 아이를 참 예뻐하시는 분이세요. 좋으신 분이 오셔서 한 달 간 마음 편히 몸조리할 수 있었어요.
매일 관리사님 오시는 시간만 기다렸는데 시간이 빨리 흘러 너무 아쉽고, 다른 분들께도 추천드리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