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심으로 아기를 사랑하시는 모습에 너무나 감사드려요^^
코로나시국이기도하구 뉴스에 하도 흉흉한이야기가 많아
정부에서 지원도 많이해주는 셋째인데도 혼자서 해보려고 했는데 늦은나이 셋째출산이라 힘에부쳐 주변 애기낳은 지인들의 추천으로 조리원퇴소후 일주일뒤에 급하게 도움요청을 했네요~~^^
코로나와 여름방학으로 첫째 둘째모두집에 신랑도 집에 ㅋㅋ
복잡하고 정신없는데도 오셔서 알아서 척척 머든해주시고
더운여름 대식구 맛있는밥도 해주시고 제말벗도 되주셔서 너무너무감사합니다~~^^
첫째 둘째가 벌써부터 너무아쉬워하며 담주부터는 관리사님 못보는거냐고하네요~~^^ 저역시 담주부터 관리사님 못보니 넘 아쉽네요~~
3주동안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