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주 조리원에 있다가 퇴소하고 막막한건 아마 모든분들의 같은 생각일거예요
다음날 관리사님이 오실걸 알지만 그래도 퇴소하고 당일 저녁엔 어쩔줄을 모르겟더라구요^^
다음날부터 관리사님 오시고 이것저것 자리잡아주시기 시작햇어요
수유텀 목욕방법 아기 관리방법 등등
막연하기만 햇던 육아가 자리잡아 가기시작하더라구요
너무 감사햇습니다 ㅠㅜ
식사또한 음식솜씨는 말할것도 없이 최고엿어요
제가 다이어트를 하느라 솜씨를 맘껏 발휘하지 못하셧지만
전 너무 만족햇답니다!!^^
요즘 산후도우미 등 뉴스에 안좋은 일들이 많이나오지만
관리사님이 와주셔서 정말 맘놓고 쉴수잇엇어요
많이 알려주시고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