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셋째에 마흔 넘어 늦둥이라 몸조리도 걱정이구 큰아이들이 있어서 걱정도되고 정말 너무너무 신경쓸게 많아서 걱정이었는데 선우케어 만나고 그걱정 덜었어요~~~♡
다른말 필요없이 친정엄마가해주시는듯 편히 지낼수있어요^^ 입맛이없이 밥겨우 먹는데 그래서 집에 아무것도 안사다놓는데ㅎㅎㅎ 어떻게든 맛난 밥 차려주시고 싶어하셔요. 있는재료로 반찬 뚝딱 차려주시고 아가를 저보다 더 신경써주셔서 ㅎㅎㅎ 말도 많이 걸어주시고 하나하나 아가가 알아듣는다고 아가한테 하나하나 말씀주시며 설명해주시고 제 품에서 아가가 잠들어 있다가도 관리사님 목소리 들리면 눈뜨고 처다봐요ㅎㅎ 말하지 않아도 아가를 정말 사랑해주시고 사랑받고 있구나~~~ 느낄수 있어요ㅎㅎ. 이런보살핌은 기본인가요ㅎㅎㅎ갓난아기만 그런게 아니라 첫째둘째에게도 너무 잘 챙겨주셔서 진짜 진짜 너무 감동이에요. 어린이날엔 선물까지 챙겨주시는데 진짜 친정엄마가 와계신줄 알았어요. 순간 울컥하더라구요. 저희 둘째딸이 관리사님 퇴근하신다니 꼭 가야하냐며 따라가겠대요ㅎㅎㅎ 더이상 설명이 필요없어요ㅎㅎ저희신랑까지 피곤하다고 항상 더해줄일 없는지 챙겨주시고 제시간에 퇴근을 못하세요ㅜㅜ 항상 죄송하고 또 너무너무 감사하죠. 친정엄마도 이렇게 편하게 몸조리 못할것 같아요. 이러다 관리사님 가실날 다가올수록 걱정이 늘어가요ㅠ덕분에 너무너무 의지되고 감사한 날들을 보내고 있어요. 붙잡고 싶네요~~~~♡ 선우를 알게된게 넘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 이모님! 진심으로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