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셋째네요^^
산후 조리원에서 후기 읽다가 추천받고
대기해서 만난 장애경 관리사님^^
아침부터 퇴근까지 한시도 쉬지 않고 일하시더라구요
그동안 배달음식에 익숙해진 가족이라
집밥이 얼마나 맛있던지 ㅎㅎ
저희가 너무 잘먹으니깐 요리를 진짜 많이 하셨어요
반찬도 매일 해주시고 저녁에 애들 먹일 부침개반죽도 해주시고
청소도 빨래정리도 다 하시고
주말이면 윗애들 보내느라 시댁에 보낸 애들옷도 싹 정리해서 서랍장에 넣어주시고
아이들 하원하면 잘 반겨주셔서 아직도 큰애가 관리사님 찾아요.ㅠ
저처럼 셋째 둘째 있으신 분들은 장애경 관리사님 만나면 만족하실꺼예요~~
관리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