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코로나 시국에 정부지원 바우처도 안되는 상황에서
많은 고민끝에 지인분께 추천받아 이성이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둘째 가지게 된다면 조리원안가고 이성이관리사님으로 3~4주할거에요ㅠㅠ♥
일단 당연히 아기케어~ 정말 믿고 맡기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어요.
모유수유도 텀을 잡을 수 있구나!! 깨달았죠.
계속 직수 하는데 너무너무힘들었는데 관리사님 덕분에 텀도 잡혀가고 정말 저를 살려주셨어요....
관리사님 만나기 전 텀으로 간다면 제 삶이 너무 피폐해졌을 것같아요. 자세도 잡아주시고 정말감사해요~
그리고 아가에게 동요도 신나게 불러주시고, 말도 계속 걸어주시고,
아기가 좋아하는 자세도 금방 알아차리시고 저에게 알려주셔서 밤에 아가 재울때 써먹었죵~^^
목욕하는법, 트림시키는법 등 기본적인 것도 계속 물어봤는데 계속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이성이관리사님을 만나 잊을 수 없는 건~
혹시 이 좋은 날에 집에만 있어서 답답하진않을까 걱정되셨는지
출근길에 벚꽃 두개를 가지고 오셔서 건네주시는거에요ㅠㅠ 정말 감동받았답니다!
제가 우울하지않도록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해주시고, 관리사님의 밝은 에너지받아서 즐겁게 시간이 후다닥갔어요.
아기 잘 때는 새벽에 직수하느라 힘들었을 저에게 언능 주무시고 나오라고 하시고,
바닥에 앉으려하면 쇼파에 앉으시라고, 양말 신으라고 등등
저를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사진 첨부하겠지만 관리사님께서 살림과 음식을 척척척... 진짜 손이 빠르세요!
정돈 덜 된 부엌살림도 정리해주시고, 아가용품을 어떻게놔야하나 복잡했던 거실도 깔끔하게 정리해주셨어요.
그 무거운 쇼파를 혼자 어떻게 움직이신건지..! 엄지척!
그리고 청소도 매일 열심히해주시고 환기도 잊지않고 해주셨답니다.
손에 돌돌이를 놓지않으시고~ 우리아가 기관지 안좋아질라 여기저기 먼지도 매일 청소해주셨어요.
더불어 음식은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어요!!!
저도 요식업종사자인데 관리사님의 솜씨 10000분의 1도 따라갈 수 없어요 하하
음식의 맛, 간, 영양 고려는 기본이고 데코까지 정말 완벽하셔서 매일매일 밥시간이 기다려지고^^
원래 1/3 공기만 먹던 제가 매일 한공기 가득 먹고~ 떡볶이며 전이며 간식해주시는것도 다먹었어요!
지금 저희집 냉장고가 반찬가게나 뷔페같아요~!
금요일이면 주말에도 잘 챙겨드셔야한다고 반찬이것저것 더 해주시고, 밥도 미리해서 얼려주셨어요.
(남편도 폭풍 감동받았어요^^)
항상 모든부분에서 최선을 다해 친딸처럼 보살펴주셔서 감사합니다 관리사님 !!!
(아참! 직접방문하셔서 산모 혈압 및 아기 건강상태도 확인해주신 대표님께도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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