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첫 출산 하고 양쪽 부모님 모두 도움을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 산후도우미서비스를 이용하게 되었는데요
솔직히 처음에는 초면인 관리사님과 매칭이 되는거라 낯설고 불편하거나 안맞으면 어쩌나 걱정하는 마음이 더 컸었는데 저희 담당해주신 김순진 관리사님을 만나고 그런 걱정은 쓸데 없는 걱정이었어요
첫날부터 편안하게 대해주시고 밥도 엄청 신경써주셔서 조리원에서보다 더 잘 먹었어요 또 저희 아기가 조리원에서 배꼽이 안떨어져서 나왔고 고관절도 신경써야하는데 그런 세심한 부분까지 케어를 잘 해주셔서 감사했어요
10일 내내 관리사님 덕분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