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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이용후기

이원희 관리사님 감사해요 ♡

  • 2021-03-26 00:58:09






저는 2월초 청라여성병원에서 출산했고,좀처럼 줄어들지 않는 코로나 확진자수 때문에..산후관리사님 요청을 해야되나 조리원에서 엄청 고민했어요. 전날까지 고민하며 산모회복이 우선이라는 신랑말에 산후관리사 업체를 서칭하고 선우케어 대표님과 통화를 끝냅니다.
선우케어와 2곳을 더 알아봤는데, 선우케어로 선택한 이유는 대표님과 통화를 했을 때 첫 느낌이 좋았어요. 그리고 대표님이 전직 간호사이라는 점, 그리고 청라맘카페에서도 후기가 좋은 편이였어요.
저는 바우처 대상이 아니라 일반으로 우선 2주를 신청했습니다.
유명 맘카페에 산후관리사 신청할 때, 주의사항과 팁을 적어서 요청했어요.
1. 자차 이용(코로나때문에 대중교통 이용X)
2. 종교 활동 안 하시는 분
요청을 했었는데... 개인적인 생각으로 실제로 이모님을 불러보니 요청사항은 필요없더라구요.
이유는요..? 자차 이용? 코로나때문에 걱정되죠. 그러면... 상주로 이모님 부르는게 맞아요.
신랑도 회사 출근하죠? 자차이용하는 산후도우미님도 퇴근 후 집에 가셔서
가족들과 생활하십니다..동거인 가족들과 마스크 끼고 있는거 아니면.. 자차 이용은 소용없어요. 관리사님 오자마자 손 씻으시고, 마스크는 물론.. 위생을 많이 신경쓰세요.
면역력 약한 아기와 산모를 케어하시기에 남편보다 더 철저하게 위생 신경쓰시는 것 같아요.
이원희 관리사님 정말 100점중에 100점 드리고 싶어요.
점수로 감히 표현하기도 어렵네요.
아기를 좋아하는 말투, 행동, 눈빛에서 정말 진실되어 보입니다.
아기를 사랑하는 눈빛은 거짓말을 못 하는 것 같아요.
진심으로 애기가 뭘 원하는지, 불편한 곳을 없는지 늘 살펴봐주시고
육아 팁 많이 알려주세요.
애기한테 말도 엄청 걸어주시고, 잘 놀아주세요.
산모 존칭 늘 써주시고, 산모 설거지 못 하게.. 찬물도 못 만지게 하세요...ㅎㅎ (친정엄마인줄...)
산모가 산후조리를 잘 해야되는 이유도 책 한 부분을 핸드폰 카메라로 찍어서 보내주시구요...ㅎㅎ (감동)
심지어....음식도 너무 잘하세요.
냉장고에서 잊고 있었던 재료들로 뚝딱뚝딱... 심지어 맛있어요...
신랑 저녁도 챙겨주시고 늘 반찬도 새로운 걸로 해주셔요... 밥보다 잠이라고 했는데 관리사님 밥 먹고 싶어서 일어난 날도 있었어요. ㅋㅋ
정말 감사했던 일은요?
아기가 제대가 일찍 떨어졌는데 조리원 퇴소 후 배꼽 소독이 부족했는지 완벽하게 아물지가 않았어요.
첫 날 이모님이 애기 배꼽 보시자마자 소독 정말 꼼꼼하게 하루에 2~3번 해주시고,
병원가서 물어보고 오라며.. 애기 안 데리고 가도 되니 배꼽 사진 찍어서 다녀오라고..
그런 팁들을 알려주시고
혼자 병원가서 애기 배꼽사진으로 진료도 보고 왔네요...ㅎㅎ (처방이 없는거라 가능했음)
저는 일반으로 산후도우미 신청이라 금액이 부담이 되니 2주만 신청하려고 했었는데
결국은 총 5주 신청했네요. 다음주면 끝인데 정말 너무 아쉬워요.
제가 두서없는 긴 글을 주저리주저리 쓴 이유는요...
정말 좋으신 관리사님이라 온마음으로 추천해 드리고 싶어요.
아쉽게도.. 이제 사흘 남았는데.. 둘째 낳으면 다시 관리사님께 요청할 거예요.
일정 안되면 못 부르시니 꼭 지정으로 받아보세요. 정말 후회 안하세요! 대가성 후기 아닙니다..
후기이벤트도 없는 선우케어!!그래서 더 좋았네요. 거짓후기 올려서.. 할인 받는거 싫어요..
좋은 관리사님 만나게 해주신 선우케어 추천드려요.
그리고 음식사진 추가로 올려요.
맛있는 음식 많이 해주셨는데 사진이 많이 없네요..











관리사님이 해주신 돌솥비빔밥과 미역국 ^^
돌솥이 집에 있었는데 귀찮아서 안 꺼냈는데..
제가 자는동안 주방을 뒤적뒤적 ~~ ㅎㅎ 산모한테 뭘 해줄까? 열심히 찾으셨더라구요..
잊고 있던 돌솥이 나와서... 깜짝 놀랬어요
너무 맛있어서 삼일동안 비빔밥 해달라고 했어요...ㅎㅎㅎㅎ

그리하여 돌솥으로 콩나물돌솥밥도 먹고 ㅎㅎㅎ
돌솥으로 여러가지 요리를 해서 먹었습니다.
냉이된장국도 끓여주시고 두부도 손수 사오셔서..
두부 부침이랑 찌개에 맛있게 넣어주셨어요. 갈비찜도 맛있게 구워주시고요.

오늘 해주신 감자피자♡
어제는 잡채랑 김치전 콩나물김칫국... 그리고 김부각까지 만들어주시고..
어제 남은 걸로 오늘 식사하면 된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집에 있는 재료 아깝다며 감자피자를 만들어주시고 퇴근하셨어요 ㅎㅎㅎ
정말 맛있네요^^
이건 제가 레시피 알려달라고 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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