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출산과 육아가 이렇게 힘든일인줄 몰랐던 산모입니다.
우리 이성이 관리사님을 만나지 못했더라면 산후우울증 100% 겪었을거라 확신합니다.
몸도 마음도 힘들때 제게 와주신 천사같은 분이셨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웃어주시고 진심으로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모든일을 본인 일처럼 생각해주시는 분이시라 마음이 많이 위로됬네요.
선생님께 감사했던 마음을 담아 편지를 남긴다 생각하고
후기를 쓰려고 앉아 사진을 보는데 정말 보내드리기 싫어요.
저혼자 앞으로 잘 할 수 있겠죠? 엄마밥상 정말 그리울거에요.
특히 김치찜이랑 그 예쁘고 부드럽던 계란말이랑 두부조림 먹고 싶어서 어떡하죠.
남의 것 탐낸적 한번 없는 인생이었는데 우리 엄마였으면 이모였으면 했어요.
정말 보고싶을거에요 고생 덜하시고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셨으면 좋겠어요.
저희집 살림 완벽하게 정리해놓으시고 깨끗하게 청소하신다고
매일 고생하신거 정말 잘 알아요. 제가 매일 힘들고 피곤해서 표현 많이 못했지만 정말 감사했어요!!
김밥이랑 비빔국수 만들어주실때 같이해주시는 장국도 진짜 맛있었어요!!
이모님 김치찜이랑 닭볶음탕은 정말 최고에요.
어디서도 먹어본적 없고 비교할수 없는 맛이었어요.
가게 하시거나 판매하셨으면 좋겠네요.
하루도 빠짐없이 정성담긴 요리 해주신다고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첫날부터 스튜디오 촬영 같이 가주신다고 수고하셨어요!!
강아지에 고양이에 아픈산모에 힘쌘 아기까지 저희는 정말 이모님 잊지 못할거에요.
항상 건강하시고 꼭 식사 잘 챙기시고 행복한 일만 있으셔야되요.
정말 고생많이 하셨어요. 관리사님을 만날수 있어서 다행이고 행운이었어요.
다시 뵐 그날이 올수도 있겠죠. 혹시나 있을 둘째때 뵈요~

적십자사후원업체 배상책임보험 1억원 가입 복지부지정교육원운영 희귀난치병환아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