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객 센 터
15년 전, 산후우울증을 겪은 후부터 산모를 만나는 일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둘째출산으로 조리원10일하고 서비스 4주 이용했어요
어디를 이용할까.. 코로나로 안전할까.. 고민고민하며 선우케어에 살짝문의를해봣어요
몇일동안 고민하고 이것저것물어봤는데 귀찮아하지않으시고 너무 친절히 응대해주셔서 제가더 감사했어요...
조리원끝나고 다음날 관리사님이 오셨어요^^
제가 깔끔한성격에.. 애교도없고 싹싹하지도 못한 성격이예요ㅠㅠ
다음날 관리사님오셔서 파악하셧는지 뚝딱뚝딱 해주시더라구요
오시자마자 빨래..설겆이..밥차려주시고..반찬해주시고..애기케어에..
이모든걸 1시간안에 끝나는게.. 신기했어요 ㅎㅎ
정말 반찬이 너무 맛있어서 안먹을수가 없었어요.. 무엇보다 신랑입맛,첫째입맛도 사로잡았어요
식당 저리가라입니다ㅠㅠ
친정엄마처럼 해주시고 틈날때마다 잘수있게 해주시고..너무 편했습니다
신랑이 먼저얘기하더군요.. 연장안되냐고..
입맛까다로운 신랑 입맛을 맞춰주셨고 애기케어에.. 저보다 신랑이 더좋아했어요 ㅎㅎ
서비스종료후 +1일차..
눈떳더니 첫째가 밥줘~~ 둘째가 울어~~ 정말 ㅠㅠ 제밥시간은 점심지나서 였네요 ㅎㅎ
하루됬는데 여기저기 쑤시네요 벌써..
정말 푹~~쉬실꺼면 최명희 관리사님 추천드립니다!
4주동안 감사하고 고생많으셨습니다! 많이 그리울꺼예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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